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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with Knolwdge

지식을 넘어 감성으로 소통한다.

지식의 시대, 불완전한 예견Edit

다수의 미래학자들은 정보통신의 시대 이후를 지식의 시대로 예측하고 있다. 정보통신의 시대를 1차 지식의 시대로 보고 있으며 21세기를 정보통신의 시대에 비해 한층 고도화된 2차 지식의 시대로 예견한다.

나는 지식사회의 개념을 미래학자들의 책에서 알게 되었다. 엘빈 토플러와 피터 드러거 등이 주장한 것이 지식 사회이다. 한편, 다른 미래학자인 존 나이스비트는 감성 사회의 도래를 예측하고 있다. Feeling, female, fiction의 3F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지식 사회 도래에 대한 비판의 근거로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1]을 들 수 있다. 사람들은 지식을 활용하는 IQ로 대표되는 지식 지능외에도 운동, 음악, 미술을 관할하는 지능이 있다는 것이다. 감성을 제어하는 EQ에 대해서는 'IQ가 높은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 못봤고 EQ가 높은 사람치고 실패하는 사람 못받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회 생할을 하는데 있어 지식이 아닌 감성을 조절하는 EQ의 중요성이 높은 것으로 나오고 있다.

우리는 초감성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지식 사회를 예상하면서 준비해온 삶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앨빈토플러와 피터드러거가 미래를 지식 사회로 예측했다는 미래 예측 서적들을 보았는데 동양의 사고체제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여러편의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고 고민을 해보니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 사회가 아닌 초감성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초감성이란?Edit

초감성 사회가 올 것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 한계를 보이고 있어 이제는 감성을 잘 활용해야 야 현대가 당면한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이다. 초감성은 과거의 순수 감성과는 개념이 다르다. 초감성은 두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도는 사람의 이성만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감성도 만족시켜야 제대로 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한가지 이고, 다른 한 가지는 새로운 과학 기술을 통해 지적인 만족뿐 아니라 감성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이 발전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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