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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학자들은 정보통신 사회 이후를 지식 사회로 예측하지만 지식 사회로 보기보다는 초감성 사회로 보는 편이 더 현실적이다. 리더쉽 연구가들은 'IQ가 높은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 못봤고 EQ가 높은 사람치고 실패하는 사람 못받다'고 말할 정도로 원할한 사회 생활을 위해서는 지식에 기반한 IQ 향상 노력보다는 감성에 기반한 EQ 능력 배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실 현대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 한계를 보이고 있어 현대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감성을 활용 능력이 점점 더 많이 요구되고 있다. 초감성은 과거의 순수 감성과는 개념이 다르다. 초감성은 두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도는 사람의 이성만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감성도 만족시켜야 제대로 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한가지 이고, 다른 한 가지는 새로운 과학 기술을 통해 지적인 만족뿐 아니라 감성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이 발전되고 있다는 점이다.

나는 지식사회의 개념을 미래학자들의 책에서 알게 되었다. 엘빈 토플러와 피터 드러거 등이 주장한 것이 지식 사회이다. 한편, 다른 미래학자인 존 나이스비트는 감성 사회의 도래를 예측하고 있다. Feeling, female, fiction의 3F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지식 사회 도래에 대한 비판의 근거로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1]을 들 수 있다. 사람들은 지식을 활용하는 IQ로 대표되는 지식 지능외에도 운동, 음악, 미술을 관할하는 지능이 있다는 것이다.

리는 초감성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지식 사회를 예상하면서 준비해온 삶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앨빈토플러와 피터드러거가 미래를 지식 사회로 예측했다는 미래 예측 서적들을 보았는데 동양의 사고체제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여러편의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고 고민을 해보니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 사회가 아닌 초감성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식 사회적 사고의 한계Edit

지식 사회적 사고는 컴퓨터 기술의 발전으로 부터 한계가 들어나기 시작했다. 근대 과학의 기반이 되는 수학을 예로 들어보자.

참고자료 Edit

[1] 황윤한(광주교육대학교) & 조영임(광주계림초등학교), Howard Gardner의 다중지능 이론, http://gnue.ac.kr/~edu4ts//mi/hgmi.htm

부록 Edit

글쓰기 방법에 대해 얻은 정보와 나의 생각 (2010년 5월 2일)

  • 글쓰기 방법에 대해 내가 얻게 된 정보를 부록으로 싫은 생각이다. 또한 본 글에 대한 편집 노트도 적어둘 예정이다.
  • 본 글은 내가 펴낼 책을 위해 조각글을 연재하는 내용이다.
  • 기존 워드 편집기를 이용하여 문법 검사를 실시해서 가독성을 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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