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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사용자 경험을 공유하는 곳이 여기저기 눈에 뛴다. 오디오를 예를 들어보면 오디오에 대한 각종 경험들이 나와있다. 경험들은 적은 글에 보면 공통적으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모른다는 주석이 자주 달려있다.

전문가의 지식과 사용자의 경험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우선 전문가들은 분석적이다. 이론을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이론에 기반하여 현상을 판단한다. 웹에 오디오인포라는 사이트가 있다. 사용자들이 중심이 되어서 새로운 오디오를 살때는 어떤 부분을 잘 점검해봐야 한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이론에 기반한 전문가가 보기에는 엉터리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이론적으로 보면 그것은 그런것이 아닌데 사용자가 단지 사용해본 경험으로 이렇게 하라 이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 말들이 엉터리로 보일 때가 사실 많이 있다.

경험자들중에는 오디오를 만드는 회사를 다녔다든지 오디오를 기술을 전공했다든지 하는 전문가가 없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자신의 취미를 위해서 여러 정보를 모으고 알아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험치를 올리는 사람들이 전문가일 것이라는 가설은 일단 접어두도록 하자. 오디오 전문가들에게는 아날로그 전문가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부터 경험보다는 이론이 직접 시스템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부터 아날로그 경험이 덜 중요해졌던 같다. 그렇지만 디지털 신호처리는 근복적인 소자를 바꾸지는 못하기 때문에 소리의 수준을 높이는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근래에 들어와서는 다시 아날로그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다.

오디오인포 사이트에 글들을 보다 보니 아날로그 오디오 전문가들을 소개한 글들이 눈에 뛰였다. 그뿐아니라 오디오 시스템의 최초 발명가인 에디슨을 필두로 해서 그동안의 오디오 시스템 변쳔사를 글로 적어둔 것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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